구비

넥스트 클래식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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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클래식을 꿈꾸다
구비GUBI

시대를 넘나드는 풍성한 컬렉션

지금 덴마크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리빙 브랜드. 20세기의 고전 디자인에서 답을 구함으로써 오늘날까지 통용되는 디자인을 이끌어내는 브랜드. 이는 오직 구비에만 허락된 수식어입니다. 구비는 1967년에 구비 올센과 리스베스 올센 부부가 코펜하겐에 작은 상점을 열며 시작되었습니다. 디자인에 애정이 많았던 올센 부부는 조명에서 시작해 가구로 영역을 차츰 넓혀갔으며, 1930년대 로버트 두둘리의 베스트 조명부터 1950~1960년대 디자이너(그레타 그로스만, 매튜 마테고트, 옌스 퀴스트가드 등)의 미드센추리 모던 디자인을 소환하여 디자인 컬렉션을 풍성하게 늘려갔습니다.

새 시대의 고전이 될 가구

현재 구비는 창립자 부부의 아들인 야콥 구비가 총괄 디렉터를 맡고 있습니다. 그는 잊혀진 고전 디자인을 복원하고 현대적 감각으로 재조명하는 것은 물론 동시대의 디자이너와 협업하며 훗날 고전으로 남겨질 디자인을 개발하는데 힘썼습니다. 콤플로트 디자인이 디자인한 구비 3D 체어(2003)와 구비 다이닝 테이블(2013)은 아름다운 곡선 디자인을 자랑하며 명실공히 시그니처 아이템이 되었고, 감프라테시의 곤충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비틀 체어는 격식 있는 공간과 캐주얼한 공간에 두루 어울리며 베스트 셀러가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가구, 조명 아이템이 생산되며, 국내에 알려진 것보다도 구비의 컬렉션은 방대하고 저마다의 흥미로운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출신 덴마크 Denmark
제조 이탈리아Italia, 포르투갈Portugal 외
탄생 : 1967년
창립자 : Gubi & Lisbeth Olsen
주요 상품 : Grasshoppa, Multi-Lite
홈페이지: www.gub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