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비 라이팅

과거와 현재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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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으로 진화한 디자인 하우스
GUBI 구비

시대를 넘나드는 풍성한 컬렉션

지금 덴마크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리빙 브랜드. 20세기의 고전 디자인에서 답을 구함으로써 오늘날까지 통용되는 디자인을 이끌어내는 브랜드. 이는 오직 구비에만 허락된 수식어입니다. 구비는 1967년에 구비 올센과 리스베스 올센 부부가 코펜하겐에 작은 상점을 열며 시작되었습니다. 디자인에 애정이 많았던 올센 부부는 조명에서 시작해 가구로 영역을 차츰 넓혀갔으며, 1930년대 로버트 두둘리의 베스트 조명부터 1950~1960년대 디자이너(그레타 그로스만, 매튜 마테고트, 옌스 퀴스트가드 등)의 미드센추리 모던 디자인을 소환하여 디자인 컬렉션을 풍성하게 늘려갔습니다 .

잊혀졌던 아이콘의 재탄생

빈티지한 느낌의 황동 소재와 르네상스 장식과 어울리는 곡선 형태는 20세기 중반 장식적인 공예품과 산업적인 모더니즘의 중간에 위치합니다. 구비는 그 변화의 시대 속에 뚜렷한 개성과 안목을 지닌 선구자들의 진정한 이야기를 담은 디자인을 선보이기 때문입니다.
40년대 스웨덴과 캘리포니아에서 활발히 활동했으나 잊혀 졌던 디자이너 그레타 엠 그로스만Greta M Grossman의 그라스호퍼(Grasshoppa), 1800년대 전세계의 조명시장을 휘어잡았던 베스트라이트사에서 처음으로 출시했던 모던한 디자인의 베스트 라이트 시리즈(Best-Lite series) 등이 대표 제품입니다.

출신 : 덴마크 Denmark
제조 : 덴마크 Denmark, 외 국가
탄생 : 1967년
창립자 : Gubi & Lisbeth Olsen
주요 상품 : Grasshoppa, Multi-Lite www.lightno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