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씨 스텐달

바우하우스와 함께한 독일 기능주의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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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독일의 기능주의
엘엔씨스텐달 L&C Stendal

바우하우스의 숨은 파트너

독일 디자인을 대표하는 학교 바우하우스. 엘엔씨스텐달은 이 바우하우스의 성장과 함께한 금속 가공 회사였습니다. 1871년 설립된 엘엔씨스텐달은 뛰어난 기술력으로 가구시장을 선두하고 있던 제작사였습니다. 1920년대 바우하우스는 인근 지역에 위치했던 엘엔씨스텐달에게 산학 협력체로서 파트너쉽을 제안하며 행복한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두 선구자들은 재료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시도하며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며, 금속을 가공한 새로운 디자인을 위해 끊임없이 비전과 아이디어를 공유했습니다. 1927년 강철을 밴딩해 ㄷ 형태로 만든 최초의 캔틸레버 의자를 출시했으며, 바우하우스의 마르셀 브루이어의 디자인을 제작하며 바우하우스의 성장과 함께했습니다.

독일의 장인정신

1930년대부터 생산한 크롬 도금한 강철 튜브는 오늘날까지도 널리 쓰이고 있는 가구의 중요한 소재입니다. 이 소재는 섬세한 공정이 필요한데, 그렇지 않으면 완벽하고 높은 광택의 표면을 얻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엘엔씨스텐달에서 만든 가볍고 견고한 이 강철 튜브로 제작한 의자는 가정을 비롯해 공공시설, 레스토랑, 구내식당 등에서 수백만명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디자인과 품질의 엘엔씨스텐달의 의자를 만나보세요.
출신: 독일 Germany
제조 : 독일 Germany
탄생 : 1871년
창립자 : Louis Arnold, Carl Arnold
주요 상품 : comeback chair, Weimar chair
홈페이지: lc-stendal.d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