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글포이즈

영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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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디자이너가 만든 조명
Anglepoise 앵글포이즈

1932년 자동차 디자이너이자 개발자였던 조지 카워다인(George Carwardine)은 새로운 자량 서스펜서 매커니즘을 개발 도중 차량이 아닌 다른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컨셉을 생각해냈습니다. 스프링과 지레를 이용해 쉽게 조작되고 고정되는 조명을 만들어냈고 이것이 바로 Anglepoise의 시작이었습니다. 빛의 방향을 직접적으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편리했습니다. 이러한 장점들 덕분에 앵글포이즈는 큰 인기를 얻었고 오늘날 전세계의 사무실과 가정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A Timeless British Brand

카워다인의 ‘오리지널1227 램프’와 산업 디자이너 케네스 그랜지 경(Sir Kenneth Grange)의 ‘타입75 램프’는 모든 부품이 보이는 디자인과 독특한 조인트 구조 및 매커니즘이 주목받기 시작하여 현재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2009년 발행된 영국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주제로 한 왕실 우표에 빨간 2층 버스, 펭귄북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디자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영국 패션 디자이너 폴 스미스(Paul Smith), 마가렛 호웰(Magaret Howell)과 협업하여 클래식 조명에 새로운 색을 입힌 컬렉션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출신 : 영국 UK
탄생 : 1932년
창립자 : george Carwardine
주요상품 : Type 75
대표 : Sir kenneth Grange
홈페이지 : www.lightno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