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안락한 집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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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안락한 집의 비밀

스웨덴어로 ‘홈’을 의미하다

커튼 사이로 부드럽게 들어오는 햇살, 풍덩 뛰어들고 싶은 소파와 보드라운 블랭킷, 좋아하는 물건으로 채운 선반 그리고 공간에 온기를 더하는 조명. 쉼과 여유가 느껴지는 집을 꾸미고 싶다면 북유럽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홈 퍼니싱 브랜드 ‘헴(Hem)’을 눈여겨 보자. 스웨덴어로 ‘홈’을 의미하는 헴은 제이슨 골드버그가 2014년에 설립했으며, 집과 오피스를 위한 컨템퍼러리한 디자인을 제안한다. 익숙하지만 새롭게 다가오는 디자인은 북유럽의 내추럴한 감성을 베이스로 하되 독창적인 스타일로 전개했기 때문. 새롭고 신선한 디자인은 전 세계의 디자인 애호가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탄탄한 디자이너 라인업

헴은 기존 제품과 신제품을 한자리에 모아도 균형과 조화가 뛰어난 브랜드이다. 신생 브랜드로서는 보기 드문 일인데 이는 헴 디자인 스튜디오와 디자이너의 협업이 긴밀하게 이뤄지기 때문. 루카 니케토, 감프라테시, 안데르센&볼 등 글로벌 리빙 트렌드를 이끄는 주역들이 디자인에 참여하는데, 이들은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디자인으로 헴의 컬렉션을 풍성하게 채워 나갔다.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노련함이랄까. 최고의 디자이너가 디자인하고 정직한 재료를 사용하며, 유럽 내 신뢰받는 제조 업체에서 제작함에도 가격대는 합리적인 수준을 유지하는데 이는 복잡한 프로세스와 간접 비용을 최소화했기 때문.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야말로 헴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출신: 스웨덴Sweden
제조 :폴란드Poland, 이탈리아Italia
탄생 :2014년
창립자 :제이슨 골드버그Jason Goldberg
주요 상품 :Hai chair&ottoman, Udon chair, Key coffee table
대표 디자이너: Luca Nichetto, Staffan Holm
홈페이지: www.he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