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누

이것이 바로 소프트 미니멀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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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소프트 미니멀리즘

일상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북유럽 가구 브랜드를 통틀어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가장 잘 보여주는 브랜드를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 메누를 들 수 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덜 복잡하고 조금 더 멋있게 만들어 보자!’는 슬로건은 이들의 철학을 잘 보여줍니다. 빼고 또 빼서 최소한만 남긴 단정한 라인과 내추럴한 톤은 메누의 전 컬렉션에 적용된 공통의 언어로, 공간에 차분함을 불어넣어 줍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한 디자인 대신 사용자를 배려한 디테일과 좋은 소재에 집중한 가구. 여기에 자연스러운 톤과 따뜻한 컬러 팔레트를 더하자 메누만의 소프트 미니멀리즘이 완성되었습니다.

영원한 협력자, 놈 아키텍츠

메누는 1978년에 설립된 이래 스칸디나비아 일대의 재능 있는 공예가, 디자이너와 협력해 컬렉션을 확장해왔으며, 특히 놈 아키텍츠와 많은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놈 아키텍츠는 요나스 비에레 폴센과 카스페르 론으로 구성된 디자인 그룹으로 건축과 인테리어, 산업디자인 분야를 오가며 그들만의 미니멀리즘을 구현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절제된 라인이 돋보이는 Snaregade 시리즈를 비롯해 메누의 가구를 다수 디자인했으며, 2017년에는 노르하운 항구 지역의 쇼룸을, 최근에는 오도Audo 쇼룸을 설계함으로써 메누가 고수해온 소프트 미니멀리즘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였습니다.
출신 : 덴마크 Denmark
제조 : 불가리아Bulgaria, 스웨덴Sweden, 폴란드Poland 등
탄생 : 1978년
창립자 : 비야른 한센Bjarne Hansen
주요 상품 : Godot sofa, Snaregade series
대표 디자이너 : Norm Architects, Iskos Berlin
홈페이지 : www.menu.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