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데커

장님의 손에서 탄생한 수공예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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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이 만든 친환경 수공예 브러쉬
REDECKER 레데커

레데커(Redecker)를 설립한 프레드리히 레데커는 4살 때부터 앞을 보지 못하는 장님이었습니다. 그는 생계를 꾸리기 위해 브러쉬를 만드는 기술을 익혔고, 독창성과 품질에 대한 높은 기준, 끈기로 우수한 브러쉬 제품들을 만들었죠. 결국 80년 동안 3대에 이어 천연 소재 브러쉬를 전 세계에 판매하는 지금의 '레데커'가 탄생하게 됩니다. 브러쉬 제조로 오랜 역사를 이어온 레데커는 현재까지도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원료를 사용하며 고품질의 브러쉬를 전 세계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믿고 사용하는 수공예 브러쉬

1935년, 최초의 레데커 브러시가 프레드리히 레데커의 손에서 탄생한 이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오늘날 레데커는 독일에 몇 남지 않은 수공예 브러쉬 제조 브랜드 중 하나로 장인 정신과 디자인, 품질을 상징하는 브랜드가 되었죠. 레데커는 천연모 소재를 숙련된 기술로 공정하여 높은 품질의 브러쉬를 만들며, 제조 후에도 제품에 화학처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믿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먼지털이부터 수세미, 애견 브러쉬까지, 레데커의 다양한 브러쉬 제품과 함께 일상생활의 질을 한껏 높여보세요.
출신 : 독일 Germany
탄생 : 1935년
주요상품 : 스마일 팟브러쉬, 디쉬 브러쉬, 고슴도치 브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