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래디션

덴마크 전통을 품은 혁신적인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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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우아한 혁신
앤트레디션&tradition

지금 이 순간, 살아 숨쉬는 전통 디자인

오늘날 수많은 북유럽 디자인 회사들은 화려하게 꽃피운 자국의 디자인 유산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몸 속에 흐르는 디자인 DNA를 토대로 새로운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주목할 만한 회사로 앤트레디션을 들 수 있습니다. 이름에서 느껴지듯 앤트레디션은 디자인 유산을 소중히 여기되, 새로운 소재와 혁신적 제조 기법을 더해 한층 진화하고 성숙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전통을 답습하는 건 생명력이 없다고 여겼기 때문이지요. 베르너 팬톤의 플라워 포트(1968) 조명을 고광택의 컬러로 마감하거나 아르네 야콥센의 마요Mayor(1939) 소파를 다양한 소재의 프레임과 시트 커버로 제작하는 등 새 생명을 얻은 디자인 아이콘은 앤트레디션의 컬렉션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어줍니다.

미래의 클래식 디자인을 꿈꾸다

고전의 가치는 과거를 통해 앞으로 살아가기 위한 힘과 지혜를 길러준다는 데 있습니다. 인본주의에 뿌리를 둔 가구와 조명이 사람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걸 배운 앤트레디션은 하이메 아욘, 사미 칼리오, 루카 니케토 등 젊고 재능 넘치는 디자이너를 기용해 미래의 클래식으로 불릴 만한 제품을 발표했습니다. 마치 두 팔 벌려 환영해 주는 듯한 캐치 라운지 체어, 알렉산더 칼더의 조형 작품처럼 크기와 높낮이가 다른 상판으로 리드미컬하게 디자인한 팔레트 데스크, 수공예의 아름다움을 담은 인 비트윈 테이블 등은 앤트레디션이 추구하는 미래의 클래식을 잘 보여줍니다.
출신 : 덴마크 Denmark
제조 : 덴마크 Denmark 외
탄생 : 2010년
창립자: 마르틴 콤베크 한센Martin Kombek Hansen 주요 상품 : Flowerpot lamp, Palette
대표 디자이너 : verner panton, Jaime Hayon
홈페이지 :www.andtraditi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