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스케일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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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선구자
humanscale 휴먼스케일

1983년 CEO 로버트 킹에 의해 설립된 휴먼스케일은 오롯이 사용자의 업무 환경을 위한 제품을 생산합니다. 건강하고 활동적인 업무를 위해 제품의 기능성에 중점을 두고, 사용자의 편안함과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하지요. 1990년대에 혁명적인 관절형 키보드 시스템을 도입하고 1999년에는 닐스 디프리먼트(Niels Diffrient)의 프리덤 체어(Freedom chair)를 선보이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습니다. 인체공학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최고의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한 휴먼스케일의 연구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세계 정상들이 사랑한 의자

프리덤 체어는 수동 레버 없이 사용자의 무게와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되어 편안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의자로 휴먼스케일의 시그니처 모델입니다.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 그리고 애플 CEO 팀 쿡이 사랑한 오피스 체어로도 유명하죠. 오랜 시간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조작방식으로 최대 효율과 편안함을 주어 애플, 구글 등 많은 기업에서도 오피스 체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신 : 미국 USA
탄생 : 1983년
주요상품 : Freedom
홈페이지 : https://kr.humanscale.com/index.c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