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판

베르너 팬톤의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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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팬톤의 유산
VERPAN 베르판

20세기 덴마크 디자인 아이콘, 베르너 팬톤이 살아돌아왔습니다. 덴마크 리빙 브랜드 베르판은 베르너 팬톤이 살아생전 펼쳤던 디자인 작업을 구현, 오늘날의 우리에게 팬톤 고유의 선과 색을 생생히 전달합니다. ‘팬톤의 디자인은 북유럽을 벗어나 우주까지 향한다’는 평까지 들었을 정도로 독창적인 베르너 팬톤의 디자인은 50년 전과 마찬가지로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현대적인 미감을 자랑하지요. 그의 역사적인 조명 컬렉션을 베르판에서 만나보세요.

베르너 팬톤과의 역사적인 만남

베르판은 1968년부터 프란센 라이팅이라는 사명 아래에 조명을 제조해온 회사입니다. 이곳은 베르너 팬톤이 살아생전 처음 조명을 만들 때부터 함께 해온 곳이기도 하지요. 1998년 베르너 팬톤이 세상을 떠나고 그로부터 5년 뒤, 팬톤의 아내인 마리안 팬톤의 도움으로 프란센 라이팅은 팬톤의 디자인 라이선스를 취득, 베르판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이후 베르너 팬톤의 디자인을 다시 구현한 베르판은 1969년 팬톤이 디자인한 VP 글로브부터 오랜 시간 베르판 컬렉션의 스테디셀러를 유지해온 팬탑 시리즈까지, 베르너 팬톤의 역사적인 디자인을 현대에까지 온전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출신 : 덴마크 Denmark
탄생 : 2003년
주요상품 : Globe, Fun, Moon, Pantop
대표 디자이너: Verner Pan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