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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추럴한 색감과 자연 소재,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습니다. 결국 우리가 원하는 것은 자연과 맞닿는 것이 아닐지요. 이번 <까사리빙> 7월호에서는 본질을 탐구하는 디자인과 리사이클 소재로 만든 가구 브랜드와 컬렉션을 소개하며 지속 가능성과 자연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마랑 몽타구는 빈티지 숍과 벼룩시장에서 구매한 가구로 집을 꾸밉니다. 그의 수집적 취향을 담은 창의적인 집도 함께 소개합니다. 또, 각자의 취향으로 알차게 채운 공간과 카라멜디자인이 만든 완벽한 균형의 집, 감각적인 조형미가 돋보이는 아데아체 하우스의 모습도 담아 보았습니다. 어느덧 여름 안으로 성큼 들어섰지요. 더위를 잊을 만큼 상큼하고 달콤한 여름 한정 메뉴를 선보이는 디저트 숍 3곳,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낭만 가득한 여름밤 산책 코스도 <까사리빙> 7월호를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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