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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스며든 일상 사물
인테리어 하드웨어는 더 이상 기능적 디테일에만 머물지 않는다. 공예의 언어를 빌려 조형적 존재로 자리하는 쓰임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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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너머 어렴풋이 햇살마저 이야기가 되는 공간
조향사의 집이라는 타이틀에 맞춰 여느 때와는 다르게 무향인 상태로 현관 앞에 섰다. 과연 이 문이 열리면 나는 어떤 향으로 채워진 공간을 마주하게 될까. 온전히 집이 건네는 향에 집중하고 싶은 마음은 이내 즐거운 호기심이 됐다. 조향사이자 퍼퓨머리 블뤼떼를 이끌고 있는 홍소영 대표와 나눈 향기로운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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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누리는 호텔의 감각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어딘가 낯선 고요함이 먼저 다가온다. 우드와 베이지, 두 가지 컬러가 빚어내는 톤온톤의 세계. 이번 시공은 마감재의 질감, 공간의 쓰임새, 동선의 흐름까지 세 가지 방향을 축으로, 숨은 공간을 찾아내고 버려지는 틈을 수납공간으로 전환하며 전용 167㎡를 하이엔드 미니멀 인테리어로 완성했다. 두 달간의 시공, 타협하지 않은 마감. 이 집은 완성된 후에도 여전히 조용하고 단단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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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차리는 방법
계절의 색과 온도를 머금은 테이블웨어는 주방의 풍경을 싱그럽게 물들인다. 여섯 개의 브랜드가 신규 컬렉션으로 펼쳐 보인 여름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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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평화가 머무는 성소
공동체적 모임보다 개인의 시간을, 화려함보다 절제된 미학을 선호하는 시대의 감각이 교회에 내려앉았다. 신앙의 공간을 넘어 사유와 성찰, 내면의 침잠을 이끄는 오늘날의 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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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한 시간을 잇는 고유한 방식
장소의 존재를 탐구하고 둘러싼 자연을 너그럽게 받아들여 건축했다. 수공예 작품들로 조용히 취향을 입힌 집에서 가족의 일상 아카이브를 쌓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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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대표 디자인 축제를 만든 주역들 : 스리데이스오브디자인(3daysofdesign) 2026
사흘간 코펜하겐에 차려진 디자인 성찬의 이면에는 13년 전 뜻을 모았던 로컬 브랜드 네 곳의 연대가 있었다. 디지털 스크린이 대체할 수 없는 감각의 페스티벌, 그 단단한 토대를 다진 이들을 현장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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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를 넘어 삶을 짓다 : 크누드 에릭 한센
6세기라는 세월을 품은 고택은 크누드 에릭 한센의 삶이자 칼한센앤선이 지향하는 가치의 원형이다. 선대의 유산을 계승하며 브랜드의 오늘을 견인하는 그가, 스스로 체화한 가장 대니시적인 삶의 풍경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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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들이는 여름
유리의 투명함과 금속의 서늘한 광채, 라탄과 나무의 자연스러운 질감은 여름의 푸르름을 닮았다. 집의 풍경을 한층 시원하게 바꿔줄 리빙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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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을 담은 수영장 : Part 2
어떤 수영장은 정글을 품고, 어떤 수영장은 바다와 맞닿는다. 또 어떤 수영장은 산맥을 비추고, 들녘의 계절을 담아낸다. 단순히 물놀이를 위한 공간을 넘어 풍경을 경험하는 장소가 된 수영장. 여행의 기억을 완성하는 네 곳의 리조트, 스테이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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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을 담은 수영장 : Part 1
어떤 수영장은 정글을 품고, 어떤 수영장은 바다와 맞닿는다. 또 어떤 수영장은 산맥을 비추고, 들녘의 계절을 담아낸다. 단순히 물놀이를 위한 공간을 넘어 풍경을 경험하는 장소가 된 수영장. 여행의 기억을 완성하는 네 곳의 리조트, 스테이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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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허문 아웃도어 가구
최근 세계적인 브랜드의 아웃도어 가구들은 실내의 경계를 넘어서 더욱 정교한 디자인과 편안함을 추구한다. 실내와 실외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하듯 가구 이상의 경험과 분위기를 야외 공간에 선사할 아웃도어 뉴 컬렉션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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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만든 현실과 몽환의 경계
도시의 현실적인 공간에 향이 더해지며, 익숙한 풍경이 서서히 다른 감각의 장면으로 전환되는 경험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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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이 내려다보는 자리, 퐁피두센터의 등장
파리에서 출발한 전시가 여의도 금융지구 한복판, 63빌딩의 그림자 아래로 내려앉았다. 그 안에서 퐁피두센터는 현대미술의 출발점이라 불리는 큐비즘의 파편들을 다시 훑고, 서울의 속도에 색다른 시선을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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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향이 공간이 되는 아시티스(a.sitis)
좋은 가구는 눈에 띄지 않는다. 공간에 스며들어,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을 드러낼 뿐이다. 지난 5월 공식 론칭한 아시티스(a.sitis)는 가구·인테리어·공간전략이라는 서로 다른 세 영역의 결합에서 출발해, 하이엔드에 견줄 디자인과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다 유연한 방식으로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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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가 바꾼 경험 하이브 아트페어
제1회 하이브 아트페어(HIVE ART FAIR)가 지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렸다. 부스비 폐지와 육각형 모듈 부스 구조를 전면에 내세우며 기존 아트페어의 문법에 정면으로 질문을 던진 이번 행사, 그 현장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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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켜를 남기다 : 구본창
건물 두 채가 이어진 집이다. 계단을 오르고 문을 열 때마다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오래된 목가구와 백자가 놓인 방을 지나면, 어느새 오리엔탈 오브제가 가득한 노란 벽의 방이 나오고, 그 옆으로는 유럽 어딘가의 다락방 같은 공간이 이어진다. 층마다, 방마다 다른 집에 들어선 것 같다. 복도조차도 이동의 공간이 아닌, 하나의 전시장이다. 찰리가 초콜릿 공장의 문을 열 때마다 상상도 못한 광경과 마주쳤던 것처럼 여기서는 모퉁이를 돌 때마다 새로운 세계와 눈이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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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을 설계하는 에르메스의 새 공방
자연의 숨결이 고스란한 자리에 에르메스가 또 하나의 작업 공간을 열었다. 나무와 빛, 바람의 움직임을 따라 구성된 공간은 장인 정신의 모습과 겹치며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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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의 흐름에 담은 톤의 미학
알래스카화이트 천연석의 고요한 결이 거실과 주방의 벽체를 지나 현관 벤치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오크 무늬목은 다이닝 테이블과 피벗도어 위에서 따뜻한 숨결을 더하고, 그레이빛이 도는 LPM 가구와 밝은 그레이 톤의 벽지, 마루, 필름은 서로 다른 소재임에도 미묘한 색감으로 하나의 결을 이루며 공간 전체를 조용히 통일한다. 해운대 프리미엄 아파트가 갖춰야 할 이상적 기준인 고급 소재와 정밀한 마감, 공간의 품격을 빠짐없이 충족했다. 이담공간이 이 집에 담은 것은 결국 하나다. 오래 머물고 싶어지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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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침실을 다루는 두 가지 방식
여름의 밤은 길고 열대야는 깊지만, 소재를 아는 사람에게는 다르게 찾아온다. 쾌적한 잠자리는 계절이 허락하는 조건이 아니라, 영리한 선택으로 설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피부에 닿는 순간 체열을 가라앉히는 코티마사의 서늘함과 천년의 시간을 거쳐 빚어낸 풍기인견의 청량감. 두 가지 침구는 서로 다른 언어로 같은 쾌적함에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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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것에서, 새로운 방향으로 : miart 2026
올해 미아트의 주제는 ‘뉴 디렉션즈’였다. 아트 페어의 동선이나 전시기획, 갤러리와 협업방식에서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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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으로 난 풍경
산은 마음속에 솟고, 빛은 작은 캔버스 위에 머물며, 나무는 불을 지나 온기를 품는다. 서로 다른 시간과 재료를 통과해 바깥의 풍경을 안쪽의 감각으로 옮겨놓는 세 전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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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입은 47개의 콘셉트 룸 : 까사 데코 2026
스페인 예술과 문학이 번성했던 시대를 대표하는 마드리드 문학지구(Barrio de las Letras)의 130년 된 후작의 저택에 동시대의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이 더해졌다. 올해 61회를 맞이한 ‘까사 데코(CASA Décor)’는 집을 이루는 모든 공간을 아울러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47개의 콘셉트 룸을 선보였고,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영감을 나누는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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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서용선
1990년대, 한국 현대미술의 생생한 숨결을 기록했던 시공사의 아트북 시리즈 ‘아르비방(Art Vivant, 살아있는 예술)’이 까사리빙의 시선으로 다시 깨어난다. 당시 아트북 시리즈가 호명했던 작가들, 이제는 거장이 된 그들의 작업실 문을 다시 두드려 본다. 예술가를 만나는 가장 정직한 방법은 그들의 공간에 들어가는 것이다. 작업실은 작품이 처음 숨을 쉬는 곳이자, 예술가의 철학이 고스란히 새겨진 성소이기 때문이다. 시대를 관통해온 그들의 공간, 그 안에서 길어 올린 가장 생생한 이야기로 ‘살아있는 예술’의 본질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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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된 사물의 안무 - 그레이스 프린스
다학제 디자이너 그레이스 프린스는 결이 다른 재료를 한 작품 안에 모아 ‘조용한 안무’를 짓는다. 빠르게 흐르는 디자인의 시간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속도를 지켜온 그녀의 세계로 들어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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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얼굴을 가진 하나의 집
집이 감당해야 할 역할이 많아질수록, 공간의 설계는 더 정교해져야 한다. 재택 근무의 집중력을 지키면서도 아이의 육아템 하나 삐져나오지 않는 정갈함, 그리고 문을 닫으면 호텔 욕실이 펼쳐지는 사적인 회복의 시간까지 이 집을 설계한 것은 세 가지 삶이 흐트러지지 않고 공존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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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삶에 가까운 경험 : 구비 하우스 파리
도시의 건축과 문화적 특성으로 컬렉션을 새롭게 해석하는 브랜드 구비. 파리의 첫 번째 구비 하우스 쇼룸은 파리지앵의 실제 일상이 녹아든 쇼룸 아파트 콘셉트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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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머문 자리
보이지 않는 바람은 모빌 위에서 조용한 움직임이 된다. 공기의 흐름을 따라 색과 균형, 빛의 장면을 만드는 모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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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부터 구옥개발까지, 용기있는 강미의 새로운 집
내추럴 와인도 수입하고, 다양한 소스를 위해 로컬 식재료를 찾아다니고 또 그곳에서 백팩킹도 하며 어느 날엔 영상도 찍었다가, 어느 날엔 덜컥 40년된 구옥을 사서 인테리어도 뚝딱 뚝딱 하고 사는 강미 대표는 요즘 그렇게 만든 이화동의 새로운 집과 사랑에 빠져있다. 지금은 장미 시즌이라 가지치기와 진드기 방지 약을 도포하느라 매우 바쁘지만 소나기 이후 만개할 섬머스노우화이트장미를 기다리고 있는 그녀의 특별한 취향의 공간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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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이크의 새 문법
팬케이크의 풍경이 바뀌고 있다. 여러 장을 쌓아 올리던 자리에 한 장의 두툼한 팬케이크가 주인공으로 들어섰다. 뉴욕 맨해튼의 작은 다이너에서 시작된 이 흐름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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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일 : 갤러리단정
공간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다. 늙은 목수의 연장통, 도배사의 손때가 묻은 의자, 장인의 솜씨가 빚어낸 테이블. 갤러리단정은 사람과 시간이 함께 쌓은 것들로 공간의 온도를 높인다. 북촌 골목 끝, 마음이 힘든 이들이 찾아오는 갤러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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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간 사이의 연결 : 가우디 서거 100주년 기념, 가구 컬렉션
건축의 언어가 생활공간 안으로 들어온 가우디 가구 컬렉션. 건축과 디자인을 하나의 세계로 바라본 그의 가구는 단순한 역사적 복각을 넘어 현재 디자인과도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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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비즈니스 엔진을 장착한 살로네 델 모빌레. 밀라노 2026
한정판 디자인 전문관 론칭 및 대형 프로젝트 신의 예고, 장외 야간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구성은 이곳이 광범위한 산업 생태계임을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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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진료실의 우아한 변신, 에스테르 카츠&레아 카츠
파리 리브 고슈의 빛바랜 공간은 카츠 자매의 손길을 거쳐, 디자인과 예술의 경계를 유려하게 가로지르며 성공한 사업가 가족을 위한 아늑한 갤러리 홈으로 변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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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과 공간 사이의 흐름-폴리폼 ‘ART OF LIVING SPACE’ 팝업
좋은 공간은 아름다운 가구를 배치하는 것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공간과 공간 사이의 흐름, 그 안에서의 경험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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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작은 휴양지
집에서 보내는 시간과 의미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아이템 하나로도 취향에 맞는 휴식 공간으로의 연출이 가능하다. 여덟 개 리빙 브랜드 아이템으로 살펴보는 6월의 피스풀 모먼츠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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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계절에 도착한 휴가
성수기의 열기가 번지기 전 떠나는 여행은 취향을 발견하는 경험이 된다. 군중 이전의 고요를 품은 국내외 호텔과 스테이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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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떠나는 여행 : PART 2
여름 휴가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발상의 전환을 선사할 네 가지 건축 사례를 소개한다.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구조와 아이디어로 주변 환경과의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온전한 휴식 장소로 기능하는 주거 공간이다. 마치 휴양지에서 머무는 숙소처럼 생경한 감각을 자극하는 집은 매일 떠나는 여행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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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떠나는 여행 : PART 1
여름 휴가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발상의 전환을 선사할 네 가지 건축 사례를 소개한다.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구조와 아이디어로 주변 환경과의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온전한 휴식 장소로 기능하는 주거 공간이다. 마치 휴양지에서 머무는 숙소처럼 생경한 감각을 자극하는 집은 매일 떠나는 여행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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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쉽고 부드러운 거품의 완성 스메그코리아, MFF02 밀크포머
터치 한 번이면 만들 수 있는, 풍성한 우유 거품이 매력적인 아이스 카페라테 한 잔. 스메그의 3세대 우유 거품기면 약 1분 만에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