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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세대를 위한 마호가니 하우스
호주 멜버른에 자리한 마호가니 하우스는 여러 세대의 가족이 살아가는 공간으로 가족과 삶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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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의 궤적, 리빙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2025 홈·테이블데코페어>
공간은 삶을 담는 그릇이자,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다. 국내 프리미엄 리빙 트렌드를 선도해온 <홈·테이블데코페어>가 올해로 성년(成年), 20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년의 방대한 기록을 통해 한국 리빙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다가올 미래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거대한 아카이브였다. ‘삶의 풍경’을 주제로 한 특별 기획관부터 세계적인 거장들의 디자인, 그리고 흙의 온기를 전하는 도자 페어까지. 과거와 현재, 미래가 교차하며 리빙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2025 홈·테이블데코페어>의 하이라이트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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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간, 다른 분위기의 빛
하나의 공간을 고르게 밝히는 빛에서 분위기를 완성하는 핵심적인 요소로 받아들여지는 조명. 시간의 흐름과 정서를 따르는 조명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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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비트는 수납
'무엇을 감추는가'가 아닌 '무엇을 어떻게 보여주는가'를 고민하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로 진화한 수납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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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석 이후의 시간을 위한 의자
재택근무, OTT 시청, 식사와 작업의 경계가 사라진 일상 속에서 의자는 더 이상 잠시 앉는 가구가 아니다. 일상을 위한 의자는 오래 버텨야 한다. 디자인만큼 중요한 것은 앉는 행위 이후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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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기준으로 설계한 테이블
좋은 테이블은 나의 동선과 사용 빈도, 시야와 공간감을 기준으로 다시 정의된다. 크기보다 접근성을, 가능성보다 현재를 우선하며 현대인의 기준이 될 테이블이 무엇인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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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는 장소가 된 소파
크기와 가격을 넘어 얼마나 오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가에 주목하는 리빙. 일상을 보내는 공간으로서의 소파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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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타일의 느긋한 럭셔리, 샤토 라 방키에르
18세기의 영지에 자리한 샤토 라 방키에르(Château La Banquière)가 새로운 텍스타일을 입었다. 건축과 조경, 텍스타일이 고요하고 현대적인 방식으로 어우러진 지속 가능한 럭셔리 공간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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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에너지와 소통의 디자인, DAM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와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DAM(Dokter and Misses)은 장소와 대화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디자인을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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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데코 홈, 엘리자베스 그라치올로
맨해튼 스카이라인의 일부이자 아르데코 양식의 정수로 꼽히는 원 월 스트리트(One Wall Street). 한 세기 전 경제적 번영의 상징이었던 건축물의 역사적 궤적을 계승하면서도 가족의 삶을 유연히 포용하는 아르데코 스타일의 집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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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보듬는 한 예술가의 쉼터
자연을 따라 유연하게 지은 특별한 복합문화공간이자 이상일 작가의 아름다운 아지트. 이곳은 자연을 순간순간 따라가며 삶의 묘미를 발견하는 이상일 작가의 '쉼'의 공간이다. 나무에 들기름을 발라 해묵은 한옥을 짓고, 천연 소재로 만든 수집품으로 엮어낸 풍경은 멀리서 보면 설치 예술에 가깝다. 탄생부터 마지막 죽음까지 아름답게 펼쳐놓은 공간에서 한 예술가가 인생을 보듬는 과정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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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서 서울로 확장하는 거장의 세계, 우영미
파리를 비롯한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오랜 시간 구축한 세계적 브랜드, 우영미의 비전이 서울에서 다시 확장된다. 한국적 감수성과 글로벌 럭셔리의 교차점이 돼줄 우영미 이태원은 한국에서 태어난 한 사람의 정서와 톱티어 브랜드의 세련된 감각이 깃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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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에 뿌리를 둔 아름다움, 이스턴에디션
가장 깊숙한 곳에 뿌리내린 정서와 태도를 사물로 표현하는 이스턴에디션. 덜어냄과 여백, 물성과 감각이 융합된 이들의 제품은 시선을 끌고 마음을 당긴다. 새해, 한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갈 준비를 하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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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적 미니멀리즘의 가능성, 소백
소백이 지향하는 한국적 미니멀리즘에는 항상 신(Neo)이라는 단어가 함께한다. 새로운 미학을 제시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박민아 대표는 ‘나’라는 개인의 경험과 시각을 통해 세상에 나오는 한국적인 것을 진정한 '새로움'이라 말한다. 소백은 매일 새로운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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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위에 놓은 한옥에세이
급변하는 기술의 시대를 긴 호흡으로 건너가기 위해 선택한 한옥. 경복궁의 오래된 풍경을 닮은 담장과 빛, 그리고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생활 방식. 전통과 오늘이 부드럽게 겹치는 그 경계에서 한옥에세이는 게스트의 하루를 가장 한국적인 방식으로 다시 써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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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공예계의 젊은 작가들
흙과 나무, 금속과 섬유. 소재는 다르지만 자신만의 시각과 손끝의 에너지로 미학적 세상을 확장하는 젊은 작가들이 있다. 축적, 반복, 변주 속에서 재료는 새로운 의미를 얻으며 변화하고 진중한 의미를 간직한 오브제로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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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예가 머무는 곳
한국 공예 작가의 시선, 작업의 맥락, 생활로 이어지는 쓰임까지, 한 사람의 손과 시간이 만든 결과물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 5군데를 소개한다. 공예 작품을 소비재가 아닌 이야기로 마주하며 취향의 근원을 다시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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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틈에 머무는 쉼표, 오브소
산과 들을 뛰놀던 어린 시절의 감각, 손끝에서 되살아난 금속의 온기. 오브소의 유현화 작가는 자연스러움과 다정함을 작업의 가장 깊은 결로 삼는다. 일상의 한구석에 조용히 걸린 모빌처럼 그녀의 오브제는 공간에 작은 여유와 온기를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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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적층하는 디지털 공예. 시즈닝 오브젝트
시즈닝 오브젝트는 전통적 미감과 디지털 적층 기술을 조율하며 새로운 공예의 언어를 제시한다. 재료의 본질을 끌어올리고 시간을 머금은 표정을 드러내는 작업. 그녀의 오브제들은 조용하게 공간과 호흡하며 일상의 결을 바꾸는 섬세한 리듬을 만들어낸다. 관찰, 실험, 조율로 확장해온 시즈닝 오브젝트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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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선을 기억하는 가구, 로즈앤오방
작가 김수희에게 나무는 흐름을 지닌 존재이자 서사적 장치다. 완벽한 균형보다 약간의 불균형이 만들어내는 숨결, 자연의 선에서 출발한 감각, 그리고 손의 온도가 남아 있는 표면. 로즈앤오방의 작품은 자연의 조형 언어를 현대적 가구의 구조 안에 우아하게 숨기며, 일상 속에 놓였을 때 더 진가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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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를 빚는 손, 서녹
흙과 재, 불이라는 자연의 요소가 조용히 쌓여 기물이 된다. 도예가 이선옥은 느린 과정이 남기는 결을 가장 큰 아름다움으로 삼는다. 전통 문양의 기품, 참나무 재를 활용한 유약의 여린 색, 그리고 손으로 흙을 만질 때의 집중을 그대로 담아내며 일상의 풍경을 바꾸는 기물을 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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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공예트렌드페어>의 발견, 한국 공예의 새로운 챕터
오늘의 한국 공예는 장인 정신과 실용성에만 힘을 싣지 않는다. 개인의 창의성을 극대화하며 다양한 요소를 긴밀하게 엮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공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가는 과정은 경계를 지우고, 장벽을 허물고, 분야를 초월해 흘러간다. 단편적인 미학을 넘어 다양성을 포용하는 디자인, 다채로운 변주를 통해 틀을 깨는 움직임, 개인의 내면과 사회적 정서를 담은 접근법까지. <2025 공예트렌드페어>에서 발견한 한국 공예의 흐름을 탐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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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디자인 마이애미. XX
올해 디자인 마이애미는 공예와 상상력의 결합으로 디자인이 만드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과거의 유산부터 새로운 세대의 실험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순간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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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위한 온기
발끝에 느껴지는 따스함이 소중한 계절, 분명한 스토리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여섯 개의 러그와 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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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공예와 모던 디자인의 균형, 스타판 홀름
기능성과 감성의 조화, 전통 공예와 현대적 디자인을 융합하는 스웨덴의 디자이너 스타판 홀름. 묵직하면서도 실험적인 그의 작품들은 시간을 거스르는 지속 가능성의 에너지를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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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재창조, W 뉴욕-유니언 스퀘어
록웰 그룹(Rockwell Group)이 W 뉴욕-유니언 스퀘어의 리디자인을 공개했다. 호텔 오픈 25주년과 매리어트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디자인 방향성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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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투영하는 윈터 하우스
흰 눈으로 가득한 자연 속에 놓인 집은 겨울의 감각과 정서를 품었다. 외부 환경과 어우러지는 동시에 사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는 두 채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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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층위를 아우른 내러티브
새롭게 스며든 빛이 오래된 공간을 서서히 깨웠다. 머물러 있던 과거와 현재가 느리게 섞이도록 세련되게 매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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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집 리버티스 하우스
도시의 정체성과 역사, 문화를 바탕으로 자유로운 정신을 담은 생동감 넘치는 코-리빙 프로젝트가 완성됐다. 암스테르담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콘크리트 암스테르담이 아일랜드 더블린에 완성한 리버티스 하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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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 밸리 감성을 담은 와이너리 테이스팅 룸 4
고유한 온기와 세련된 감성을 불어넣는 와이너리 테이스팅 룸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호킨스 인테리어(Hawkins Interiors). ‘사람이 머물며 관계를 맺는 공간’으로 확장되는 이들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네 곳의 와이너리 테이스팅 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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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의 미학, 빈자의 위로
어떤 것들에서 우리는 위로와 용기를 얻을까? 시간의 무게를 견뎌낸 어떤 ‘흔적’을 발견했을 때다. 그리고 완성됨보다는 모호한 경계에 서 있는 것들에 조금 더 아름다움을 느낀다. 한국화를 시작으로 설치, 공예와 텍스타일 디자인까지 확장해온 고소미 작가의 작업실 문을 열었을 때 정형화되지 않은 아름다움과 위로를 얻었다. 미완성된 한지 작품이 가득 차 있는 공간은 그 자체로 한 다발의 평온함으로 다가온다. 올 한 해를 겪어낸 존엄한 이들을 위한 여백의 공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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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 그리고 가능성, 더치 디자인 위크 2025
현재를 반영하고 미래를 바꿀 디자인에 관한 유쾌하고 깊이 있는 담론. 전통 기법부터 AI까지 현시대를 관통하는 다양성과 진화, 문제의식과 탐구를 보여주는 더치 디자인 위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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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살롱 서울 2025' 연사가 답하다, 시대는 디자인을 어떻게 바꾸는가
전 세계 리빙 신(Scene)은 사회·문화적 변화에 조응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전에 없던 기술은 디자인의 접근 방식을 바꾸고, 지속가능한 디자인에 대한 공감대는 한층 넓어졌으며, 창의적인 고객 경험을 위한 설계법 또한 더욱 정교해졌다. ‘디자인살롱 서울 2025’는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할 리빙 트렌드를 짚어본다.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홈·테이블데코페어와 함께 개최되는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트렌드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디자인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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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와 취향의 리빙 축제, 2025 홈·테이블데코페어 프리뷰
리빙 트렌드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프리미엄 홈 스타일링 전시회 ‘홈·테이블데코페어’가 20주년을 맞았다. 2025 홈·테이블데코페어는 지난 20년간 한국 리빙의 흐름을 이끈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만들어온 감도의 축제이자, 한국 리빙 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새로운 장이다. 가구, 조명, 데코, 키친, 오브제 등 공간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를 아우르며 100가지 취향을 만족시키는 국내외 프리미엄 토털 리빙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인다. 일상의 미학과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이번 전시에서 나만의 리빙 감도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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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기술, 겨울에 머무는 법
계절의 끝자락, 고요는 가장 따뜻한 언어가 된다. 자연의 호흡을 닮은 시사오하우스 제주, 전통의 결을 이어온 남원의 명지각, 그리고 파도와 그림자를 품은 아노록사계까지. 이 숙소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겨울을 받아들이며 우리를 쉼의 중심으로 데려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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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가게
크리스마스와 선물은 언제 들어도 설레는 단어다. 그 설렘과 즐거움을 더 오래 즐기고 싶다면 이 순간을 고스란히 담은 가게를 찾아보자. 반짝이는 전구와 작은 오너먼트로 가득한 가게 안에 겨울의 온기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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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이야기가 만나는 겨울, 홀리데이 유니버스
차가운 계절의 시작과 함께 도시 공간들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담은 홀리데이 유니버스로 변신한다. 공공 축제, 테마파크, 복합문화공간, 백화점 등 각기 다른 콘셉트와 깊어진 스토리텔링을 내세우며 올겨울 도시의 밤을 찬란하게 수놓는다. 지금, 가장 특별하고 감각적인 5개의 겨울 경험 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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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크리스마스 아이템
사람들의 크리스마스 테이블 위에는 어떤 것이 놓일까. 12명의 스페셜리스트가 소개하는 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나만의 컬렉션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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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크리스마스 테이블
모이고 나누는 특별한 홀리데이의 순간을 위해 리빙 브랜드가 제안하는 크리스마스 테이블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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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의 빛
조명은 겨울을 위한 온기를 전하고 크리스마스의 판타지를 표현하기에 알맞은 아이템이다. 홀리데이 감성과 분위기로 공간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주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