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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보다는 개인의 취향이 더 가치 있게 평가 받는 시대! 사람들은 내가 선택한 브랜드가 곧 나 자신이라고 여기며, 나를 표현할 브랜드를 찾아 나서기 시작했는데요. 이에 전성기를 맞은 것은 다름 아닌 스몰 브랜드입니다. 작은 규모지만 정교한 취향과 높은 감도, 그 안에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갖춘 브랜드들이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이죠. 이달 까사리빙은 ‘선명한 브랜드가 주목받는다’는 명제를 증명해낸 네 개 브랜드의 디렉터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수많은 이름 중 단 하나의 브랜드로 기억되기 위한 ‘우리만의, 우리다운’ 브랜딩은 무엇일까요? 까사리빙 12월호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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