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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기준'에 대해 많이 생각했습니다. 휩쓸리지 않고 중심을 잡아야 가능한 것, 나에게 잘 맞는 것, 달라진 라이프스타일을 충족하는 것. 리빙도 삶과 다르지 않음을 다시 깨닫습니다.

2월호 스페셜 'New Standard'는 우리 곁에 오래 두면 좋을, 기준 있는 리빙 아이템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공간도 다채롭게 소개합니다. 프랑스의 고성 호텔과 맨해튼의 아르데코 홈, 3대를 위한 슬기로운 건축이 눈에 띕니다. 디자인 듀오 DAM의 흥미로운 작품 세계와 아이돌의 시간을 지나 번역가와 작가로 살아가는 우혜림의 이야기도 살펴보세요.

표지를 장식한 살로네 델 모빌레. 밀라노의 이미지 덕분에 한껏 산뜻해진 <까사리빙>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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